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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한, 김명환, 진교..
by 이재율 at 02/07 이 기사 보는 순간 자네 .. by Tash at 02/02 네이트온 항시 대기할것.. by 강구라 at 02/01 ....... 브릿지도 정.. by Kaltruhe at 01/31 ㅇㅇㅇ.... 영국 선수.. by Kaltruhe at 01/31 그나마 테리의 첼시를 향.. by Kaltruhe at 01/31 헐 탈영햇듬?? by Kaltruhe at 01/31 뭐 존 테리 사생활은 이미.. by glasscage at 01/31 ....전 테리에게 오.. by 페레소녀 at 01/31 예상대로 점점 사태가 더.. by 比良坂初音 at 01/31 |
![]() 테리횽 왜그랬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 옴메 마누라도 쌍둥이 애들도 있는 남자가 다른여자랑 그것도 첼시서 오랫동안 알고지낸 브릿지 여친이랑 신나게 밤의 파티를 했단 말이여?!!!! 으헝헝허허허허허허으허허허 충격과 공포 그 자체다. 알고보니 테리가 영국법원에 사생활임 기사화 못하게 해주셈 ㅇㅇㅇ 한게 이번에 고등법원에서 무효화 시켜서 터진거라매 ㅠㅠ? 옴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8년에 올해의 잉글랜드 최고 아빠로 뽑힌 남자가 왜이러냐.... 금덩어리같은 쌍둥이랑 마누라 볼 낯이 없겠다 옴메 으앜 그동안 유전무죄라드 라고 제라드 놀릴게 아니었네..... 미안해요 죄라드 그래도 넌 현행범이었음 ㅇㅇㅇ 어쨌든 슈발 내 수많은 테리 레플의 운명은 이제 어떻게 되는건가!!!!! ![]() + 상황은 일파만파로!!!!! ![]() 하룻밤의 지식여행 시리즈 중 하나인 레비스트로스를 읽었다. 그가 주장한 구체적 논리로 구분되는 '뜨거운' 사회 와 '차가운' 사회 개념을 읽고 동양의 사회는 구체적 논리가 계급 사회와 융화되어 뜨거움에 가깝지만 차가움이 섞인 이른바 미지근한 중간에 머물러 있는 사회라는 것을 순간 느꼈다. 그리고 단지 느꼈을 뿐 동양사와 동양사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불어 내 자신의 오랜 고찰이 없다면 순간의 영감으로 끝나 버릴 것 역시 느껴 잠시 짠 해짐을 느꼈다. 전공에 상관없는 책읽기는 가끔 아쉬움과 죄책감을 동반해서 슬프다. 그야말로 하룻밤의 지식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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