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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빌라파크에서는 ..
by 야간비행 at 12/03 좌표계 대로라면 위건 .. by Glasscage at 12/02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아.. by 比良坂初音 at 12/02 요새 첼시 너무 짱이라서.. by 물빛바람 at 12/01 그러나 룸메님은 씁쓸하.. by straycat at 12/01 ...화이팅.. ㅇ<-< .. by 사화린 at 11/23 전 DC 리니어 머신 설치.. by 잿달 at 11/22 발싸- by 고래팝 at 11/21 그리고 교수님께 무차별.. by 루로우니 at 11/20 플라즈마 소스 셋업 ->.. by yu_k at 11/20 |
야그는 18세기로부터 시작되빈다
![]() 톰아스 영(1773-1829) 우악 시발 동네사람들!! 빛은 파동이엇슴!!!ㅋ 뉴턴이 틀림! 존나 간섭함!! 시어머니같음!! 그러케 사람들은 빛돌이가 간섭의 제왕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때는 19세기 말. 물리학계는 흑체복사 프라블럼때문에 골치를 겪고 있었습니다. 흑체복사 프라블럼이란건 흑체를 가열했을때 흑체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로 인한 복사 빛돌이의 스펙트럼이 온도별로 다양하게 나오는데 그 이유를 알아내는 문제여요. 긍데 이놈의 흑체복사 프라블럼은 아 글쎄 빛돌이는 간섭의 제왕이라고 굳게 믿어온 통계 역학과 전자기학으로 해결이 안되지 뭐여요! 그래서 물리학의 거장인 레일리 경이 풀어봣슴니다 ![]() 이럴수가!! 사람들은 모두 놀라버렷슴니다. 세상의 진리인 줄 알앗던 통계역학이 안 먹혀요! 엄마야 도와줘 뉴턴횽! 그래서 젊은 영건 빈이 시도했습니다. 그는 새로이 독자적인 이론으로 맹글어 봣었어요 ![]() ㅈㅈ... ㅅㅂ 거의 다 됐는데 진동수 적을때 안맞음 ㅜㅜㅜㅜ엉엉 꺼이꺼이 역시나 다를까 또 발렷습니다. 무시무시한 흑체복사의 위력!! 과연 어떤 용자가 흑체복사 마왕을 물리칠까요? 그때 빛나는 지식인 안경을 낀 플랑크라는 쾌남이 등장하였습니다 ![]() 자랑스레 플랑크횽은 논문을 발표했어요. 긍데 물리학자들이 질문해왔습니다 ![]() ![]() ...... 플랑크횽은당황해버렸어요 그래서 물리적 의믜를 밝혀내려고 지랄발광을 떨었답니다. 그래서 결국 수억번의 계산끝에 그나마 있떤 머리카락 마저 더 빠져버린채 돌아와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 E = nhf 다 병신들아!!! 오 옴마야!! 호이겐스님과 영님 가라사대 빛돌이는 간섭의 제왕인데 그 에너지가 불연속적이래요!! 파동의 에너지는 진폭에 비례하는데!! 이게 무슨말이냐면 제주 앞바다에 파도가 치는데 파도 높이가 연속적으로 변하지 않고 갑자기 파파팍 텔레포트를 한다는 말이어요!! 오마이갓 세상에나 어머나! 그래서 물리학자들은 좆나 플랑크 얘기를 듣고도 서로 쉬쉬 했어요. 말도 안되는 소리기 때문이져 긍데 영특하기로소문난 네임밸류 쩔어주시는 아잉슈타인은 흘려듣지 않았어요!! ![]() 긍데 머릿속으론 잘 돌아가는데 입증할 실험이 없었어요. 그래서 밥도 안먹고 자기 도와줄 실험을 찾아다닌끝에 결국.. 광전효과라는 기똥찬 놈을 발견해버렸어요!! 우와!! 똑똑한놈은 운도좋지!! ![]() 그거에 감격해버린 저멀리 대서양 너머 미쿸의 콤푸턴 횽도 덩달아 신나버렸어요. ![]() 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좆나 확실한 증거가 생긴거라 빛돌이는 입자라는 사실이 오바마 입은 섹시하다 라는 사실과 동급이 된거여요! 그런데 갑자기 영의 영혼이 나타나서 한마디 뱉었어요 ![]() 헐? 맞아 깜빡했네 빛돌이는 대체 뭐지? 파동일까여 입자일까요? ![]() 우와아우아우어응어어 대체 무어이이임 워어어으어어 끄꺄꺆꺄꺄꺆 머리아파 앗따 시끄럽네 여튼 이 모순으로 부터 양자역학이 생겨나기 시작했답니다 ^^^^ 오늘의 이야기 끝!! + 막스 보른형의 답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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